GoodJob Manager 이은이

자포스의 딜리버링 해피니스 코칭&문화 책임자 써니 그로소처럼 좋은 기업문화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싶은 사람이에요.

구성원소개_은이

HOW ARE U?(자기 소개)

저는 2014년 8월 디지털 콘텐츠 디자이너로 입사 후 ‘오피스N 굿잡’의 서비스 기획, UX&UI 디자인, 론칭, 리뉴얼 전반에 참여했습니다. 2015년 7월부터 굿잡 큐레이터로 커리어를 전환해 현재까지 약 30개의 기업을 담당하여 기업 브랜드페이지 구축, 관리, 홍보 등 브랜딩 활동 전반을 서포트 하고 있습니다.

WHY?(회사 입사 과정)
2014년 여름 일자리창조페스티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부스가 해피래빗이었어요. 캠핑장처럼 꾸며놓은 부스와 에너지 넘치는 직원들에 이끌렸고, 자연스럽게 한성원 대표님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한민국에 좋은 직장문화를 전파하고 직장인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해피래빗의 가치가 좋아 입사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 동대문 치킨집에서 소개팅 같은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때 저에게 사업 소개서와 회사의 비전을 설명해주는 대표님의 열정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큰 고민 없이 그 자리에서 합류를 결정하게 되어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HOW?(현재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
저는 굿잡 큐레이터로서 기업 브랜드 및 인재채용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랜딩 활동 전반을 기획, 운영하고 기업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 업무는 기업취재, 브랜드페이지 구축, 기업 밀착관리인데요. 이 모든 일은 크리에이터 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뤄집니다. 협업이 이뤄지는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프로젝트별 일정 조정, 콘텐츠 플랜 수립 및 제작, 홍보, 결과보고서 및 재계약 기안서 작성, 서비스만족도 설문 수집 및 공유, 개선 등이 있습니다.

TRUST?(나는 회사의 OO을 믿는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 어려운 과정을 함께한 동료들이 있고, 앞으로 많은 사람이 좋은 기업문화 플랫폼 하면 ‘오피스N’을 떠올릴 그 날이 올 거라 믿어요.

GROWTH?(앞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지)
저는 오피스N이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이 행복해지는 그 날을 위해 좋은 회사와 좋은 인재를 연결하고, 이들이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라고 생각해요. 저는 큐레이터로서 그중 한 부분에 기여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기업 취재와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좋은 기업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 경험을 통해 기업문화 전문 컨설턴트, 문화 교육&책임자로 성장하는 게 목표예요.

GOOD JOB?(내가 생각하는 굿잡이란) 
회사, 개인 모두 공동의 비전을 주기적으로 공유하고 왜 우리가 존재해야 하는지, 어떤 가치를 위해 일하는지 정확히 알고 지속성장하는 것이 굿잡 이라고 생각해요. 이를 위해서 경영진은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목표 달성 후 합당한 보상을 해줘야겠죠. 개인은 회사의 성장과 함께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통해 회사의 목표와 비전 실현에 기여해야 하고요. 가장 이상적인 것은 이 모든 일이 누군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로 자리 잡아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건데요. 훗날 해피래빗이 그런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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