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job Man/Editor 정지훈

스타트업계의 “돌+아이”를 꿈꾸는 굿잡맨 정지훈 입니다.

구성원소개_지훈

WHO ARE U?
‘굿잡’을 소개하러 방방곳곳 돌아다니는 굿잡맨입니다.‘굿잡’을 알리는 콘텐츠에 다양한 표정 연기로 등장하는 굿잡 공식 모델입니다. 마지막으로 직장인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직장인 인터뷰를 담당합니다.

WHY?(회사 입사 과정)
‘업무 시작은 메일 확인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저를 채용하셔야 합니다’ 라는 내용이 담긴
메일을 겁 없이 대표님께 보냈고, 돌아이 기질이 있다고 판단하신 대표님께서 저를 채용하셨습니다.

HOW?(현재 어떤 일을 어떻게 하는지)
서울 구경하면서 여러 기업담당자들을 만나고 ‘굿잡’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더 빛나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라고 쓰고 영업이라 말한다) 역할을 합니다.

To.
기업담당자
저랑 굿잡 이야기 나누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하시죠?

마지막으로 열정 있는 직업을 가진 분들을 만나 그(녀)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직장인인터뷰를 제작합니다.

TRUST?(나는 회사의 OO을 믿는다)
저는 회사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췌췌췌 췌인지~)

GROWTH?(앞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지)
저는 스타트업계의 돌아이를 꿈꿉니다. 그만큼 기존에 있는 캐릭터가 아닌 새로운 캐릭터로써 해피래빗의 성장을 돕고 싶습니다. 물론 실력이 바탕 되어야 하기에 많은 분들을 만나고 조언을 들으면서 성장할 것입니다.

GOOD JOB?(내가 생각하는 굿잡이란)
저는 누구에게나 한 가지 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굿잡은 구성원의 능력을 믿고 지원해주는 회사입니다. 그 포텐이 터졌을 때는 엄청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니까요. (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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